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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T1 · T2

내 항공사, 어느 터미널?

터미널을 잘못 찾아가면 셔틀로 왕복 40분입니다. 주요 항공사는 공식 안내로 확인한 값을, 나머지는 인천공항 출발편 기록에서 센 값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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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

산동항공 SC

T1 제1여객터미널

체크인 M·N 구역 · 출발편 기록에서 관측

최근 7일 출발편 98편이 전부 T1에서 출발했습니다.

수하물 규정과 체크인 마감 시각은 항공사가 수시로 바꿉니다. 우리가 갱신할 수단이 없는 정보는 반드시 낡기 때문에 여기 적지 않습니다.

제1여객터미널 출발 항공사

이 숫자는 어디서 왔나

인천국제공항공사 출발편 API를 약 10분마다 수집해 편명·터미널을 그대로 저장합니다. 다만 편명 앞 두 글자는 운항사가 아니라 판매사여서, 코드셰어 편은 제휴사 터미널에서 출발하면서도 그 항공사 편명으로 기록에 남습니다. 그래서 주요 항공사는 공항·항공사 공식 안내를 사람이 확인한 값을 답으로 쓰고, 나머지 항공사는 최근 7일 기록에서 터미널을 세어 가장 많은 쪽을 답으로 보여줍니다.

7일로 잡은 이유는 하루치만 보면 기상·결항으로 흔들리고, 30일로 보면 항공사가 터미널을 옮겨도 2주 넘게 옛 터미널을 계속 안내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아시아나항공은 2026년 1월 14일 T2로 옮겼는데, 손으로 적어 둔 안내가 8개월간 T1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근거가 얇거나(7일 5편 미만) T1·T2로 갈리면 답을 내지 않고 “확인 필요”로 표시합니다. 확인한 값이 있는 항공사도 기록이 크게 어긋나면 답은 그대로 두되 “기록은 다르게 나옵니다”라고 경고하고 실제 편수를 함께 보여줍니다.

체크인 카운터는 출발편 기록에 카운터 정보가 실려 있으면 그것을 쓰고, 없으면 사람이 확인한 값을 출처와 확인 날짜를 밝혀서 보여줍니다.